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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LG에 이어 2위 삼성까지 뒤쫓으며 반격 시작

키움 히어로즈가 프로야구 최하위를 떠나서 1위 LG 트윈스의 발목을 잡았음
지난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경기에서 키움이 LG를 꺾었고 그 후 삼성도 무너졌다고 함
그러면서 키움이 2위 삼성까지 따라가게 되면서 분위기가 바뀌는 듯
키움은 이번 시즌 초반엔 완전히 쓰러진 듯했지만 최근 몇 경기에서 기세를 올리고 있음
LG와 삼성의 부진이 키움의 반격을 가능하게 한 거 같음
이번 승리로 키움은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임
다만 여전히 상위권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어려울 수도 있음
하지만 지금까지의 결과 키움이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라 관심이 가짐
이번 승리가 키움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면 좋을 듯
키움이 LG를 꺾고 삼성을 따라가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음
지난 시즌까지도 키움은 최하위권으로 밀려나 있었는데 이제는 상위권과 경쟁을 하게 됐다
그런데 이건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LG와 삼성이 연속으로 무너진 덕분이었음
LG는 최근 몇 경기에서 부진을 보였고 삼성도 계속해서 패배를 기록하면서 키움에게 기회를 줬다고 할 수 있음
이번 승리는 키움의 선수들 마음에 큰 자부심을 주었을 거임
특히 키움의 선발 투수들이 잘 잡아주고 타선도 살아나면서 승리를 이끌었음
하지만 여전히 키움은 상위권과 차이가 크다는 걸 인지해야 함
예를 들어 KIA나 넥스톰 같은 팀들은 키움보다 성적도 좋고 선수력도 더 우수함
그래서 이번 승리가 단기적으로는 기분 좋은 결과지만 장기적으로는 과연 지속 가능한 성적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이 남음
그러나 키움의 변화는 분명히 느껴짐
이전에는 경기 중간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경기를 끝까지 집중해서 치고 있음
이런 변화는 감독의 전략 변경이나 선수들의 의식 개혁 때문일 수도 있음
또한 키움은 최근 몇 경기에서 젊은 선수들이 활약하며 팀의 활력소가 되고 있음
이런 젊은 선수들이 앞으로 더 성장한다면 키움의 미래도 밝을 수 있음
단 키움이 지금의 기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상자들이 빠르게 회복해야 하고 투수진의 안정성도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