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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성남 개막전 무승부로 승격 경쟁 흐름 바뀌나

부산 아이파크와 성남FC가 개막전에서 승패를 못 가르쳐서 좀 놀랐음
두 팀 모두 승격 경쟁에 들어선 다크호스로 꼽혔는데 첫 경기부터 비겼다니까 분위기가 어수선할 듯
부산은 조성환 감독이 이끌고 있고 성남은 전경준 감독이 지휘하는 팀인데 둘 다 기대를 많이 받았던 거임
경기는 2일에 열렸는데 결과는 0대0으로 무승부였음
양 팀 모두 공격력이 부족했는지 수비가 잘 잡힌 건 맞지만 승격을 노리는 입장에서는 아쉬운 결과일 거임
이번 무승부로 두 팀의 승격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도 있겠지만
첫 경기부터 승리하지 못하면 분위기 타격도 크니까 앞으로 경기들이 중요해졌음
부산과 성남 모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이번 결과로 인해 승격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다시 시작될 것 같음
앞으로 두 팀이 어떻게 반전을 꾀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듯
무승부로 끝난 경기 이후 두 팀의 팬들이 SNS에서 열띤 논란을 벌이고 있음
부산 팬들은 조성환 감독이 선수들을 너무 보수적으로 쓰는 것 같아라는 의견을 내놓았고
성남 팬들도 전경준 감독이 공격수를 더 많이 기용해야 할 때인데 왜 안 하냐며 불만을 드러내고 있음
두 감독 모두 전반적인 수비 중심 전략을 고수했지만
부산은 지난 시즌까지 1부 리그에서 10위를 기록했고
성남은 2부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승격을 이끌었는데
이번 시즌을 앞두고 두 팀 모두 승격 경쟁에 진출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받았음
하지만 첫 경기부터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스스로의 실력을 증명하려는 의지가 약간 흔들리는 듯함
다른 팀들의 경우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울산 현대나 대구FC 같은 팀은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올렸음
이런 비교를 보면 부산과 성남의 이번 결과는 좀 아쉬운 면이 있음
특히 성남은 승격 후 처음 치르는 경기였는데
그런데도 승리를 못 해서 팬들의 실망감이 커졌음
부산은 중원에서의 볼 점유율을 높이고
성남은 공격수들의 활약을 기대해야 할 것 같음
이번 무승부가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시즌 전체에 걸쳐 중요한 계기가 될 수도 있음
팬들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두 팀이 어떤 변화를 줄지 기대하고 있음
